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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lowly 스토리  
Caden
Caden | 🇺🇸 미국

Originally written in English. Translated by Suyeong Choi.

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?

자가격리 초기에, 저는 정말 외롭고 지루했어요. 저는 매일 같은 일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. 친구들이 저에게 등을 돌리는 것 같다고 느끼기도 했어요. 제가 우주의 작은 점처럼 느껴졌다고 해도 과장이 아니에요. 제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았어요. 삶에 의미가 없었습니다. 이내 우울함이 제 마음과 몸에 슬금슬금 찾아오기 시작했어요.

그러던 어느 날, 저는 소셜 미디어를 스크롤 하다가 Slowly를 보았습니다. 앱에 대해 읽어보니 이 앱이 독특해 보였습니다. 이건 마치 우주가 제가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보고 도움을 보낸 것 같았어요. 호기심이 생겨 이 앱을 다운로드하였습니다. 전 침대에서 일본, 인도네시아, 터키, 브라질, 필리핀 등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편지를 쓰며 밤을 보냈어요. 그 후 며칠 동안, 핸드폰에 저의 잠재적인 친구들이 답장을 보낸다는 알림을 보았을 때 제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.

저는 이 앱을 거의 1년 동안 사용했고 저는 정말 다정하고, 배려심 많고, 똑똑하고, 재미있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. 팬데믹의 시작을 돌이켜보면, 저는 정말 고군분투했습니다. 마치 물에 빠진 것 같았고 정신적으로 아주 힘들었습니다. 하지만 이 친구들은 저를 구해주었어요. 친구들은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, 저를 안심시켜주어서, 전 결국 모든 것이 잘 되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 이 앱에 있는 친구들은 저를 정말 많이 도와주었어요. 저는 개, 가족, 음식, 심지어 좀비로 인해 대종말이 오면 무엇을 할 것인지 이야기하는 데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– 이런 것들은 시간이 좀 더 빨리 가게 해주었지요.

이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앱 중의 하나입니다. 저는 고군분투하며, 불안감이 자신을 압도하는 것처럼 느끼고, 단지 기대어 울 *가상의* 어깨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항상 이 앱을 추천합니다. 당신은 평생 만나본 사람 중 가장 멋진 사람들을 이 앱에서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.

그래서 결론적으로, 고마워요 Slowly. 진심으로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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