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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lowly 스토리  
SaraLea
SaraLea | 🇺🇸 미국
편집자 추천

Originally written in English. Translated by 초니.

갑자기 세계가 두려움과 불확정의 물속으로 곤두박질칠 때, 당신은 무엇을 합니까? 하나의 선택지는 친구나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위안을 받을 수 있는, 당신이 알고 있는 앱을 사용하는 것입니다.

저는 Slowly를 사용한 지 몇 달밖에 되지 않았습니다. 그런데도 저는 이 앱을 추천하고 싶습니다. 다른 많은 사람과 마찬가지로, 저는 이 좋은 앱을 우연한 계기로 발견했습니다.

최고의. 우연성. 지금까지.

우리 사회에서 즉각적인 만족은 두드러진 경향입니다. 그러나 Slowly는 이 규범에 도전했습니다. 그리고 저는 이것이 신선하다고 생각합니다. 빠르게 메시지를 보내고, 누군가가 저에게 바로 답장을 해주기를 기대하는 거 보다, 누군가 제가 신중하게 작성한 편지를 곧 받을 것이라는 앎의 휴식과 내가 작성한 모든 단어에서 저는 즐기도록 장려받습니다.

Slowly는 깊고 의미 있는 관계를 맺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줬습니다. 이는 제가 스트레스받고 외로움을 느끼는 날들에 희망을 주었습니다. 제게 전 세계에 존재하는 인간성을 보여줬습니다. Slowly는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 배우고, 할 수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사람들과 연결될 기회를 주었습니다.

지구는 무섭고 혼란스러운 곳이 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이는 수천 마일이나 떨어진 곳에서 당신과 함께 이 문제에 맞서려는 사람을 알게 됐을 때, 지구는 더욱 집처럼 느껴집니다.

저는 각각의 사용자들이 제 안부를 걱정해주는 공동체의 일원이 되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. 더 많은 편지를 위하여! ✍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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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LOW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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