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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lowly 스토리  
rerel
rerel | 🇫🇷 프랑스

Originally written in English. Translated by 정태이.

몇 달 전에 친구가 slowly를 제게 소개해줬고, 저는 곧바로 이 앱을 좋아하게 됐어요.

어떤 사람들은 프랑스어를 배우기 위해 제게 편지를 보냈고, 저는 기쁜 마음으로 가르쳐 주었습니다.

저 혼자의 힘만으로도 세계 곳곳의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도 있었어요. 미국에 사는 친구, 러시아에 사는 친구, 태국에 사는 친구, 그리고 또 다른 여러 국가의 친구들… 이런, 전부 나열하려면 너무 길어지겠어요.

우리는 어떤 주제로든 대화합니다. 공부, 가족, 여행, 문학, 영화, 드라마, 역사, 그리고 그곳의 생활은 어떤지… 정말로 재미있는 만남이었고, 제 펜팔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하기를 바라요!

slowly는 확실히 대단한 앱입니다. 사람들과 대화하는 방식은 일반적인 대화에서보다 더욱 재미있어져요. 편지를 전달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어떤 주제에서든 더 많은 것을 말하게 만들죠! 그리고 편지는 더 흥미로워지고요.

그리고 이 앱은 때때로 매우 유용하기도 해요. 제 미국인 친구는 자기소개서 검토를 도와줬어요! 그리고 러시아 친구는 제가 모스크바 여행을 했을 때 본 것들에 대한 기억들을 되살려줬습니다. 놀랍지 않나요?

slowly를 알려준 친구와, 전 세계에 있는 나의 새 친구들에게도 정말 고마워요!
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. 우리도 곧 인연이 닿길 바라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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